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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숲속의 전남 식목일행사

운영지원과 2019-03-15
「숲속의 전남」 서남해안 관광벨트 중심으로 경관숲 조성 잰걸음
- 15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19년도 711억원 투입 1천만 그루 이상 식재 -

전남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5년차를 맞아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2019년 나무심기 행사를 15일 장흥군 안양면 수문해수욕장 주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무를 식재한 곳은 장흥이 낳은 문인 ‘한승원 작가 산책로’가 해안변을 따라 아름다운 글과 함께 조성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이다.
행사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숲속의 전남 추진 협의회, 지역주민, 도 본청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송(곰솔), 해당화 등 3천여 그루를 식재하였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는 수종인 황칠나무(2년생 묘목)를 이용, ‘미세먼지 ZERO’ 화분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짐으로써 생활 속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를 돋우기도 하였다.
전남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5년차를 맞이하여 지난해보다 34억이 늘어난 711억원을 투입, 매력있는 경관숲 1,066㏊, 돈이 되는 소득숲 1,377㏊, 지역대표숲 140㏊, 주민참여숲 55개소 등 총 2,583㏊에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민선7기 공약사항인 ‘서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섬별 향토문화역사성을 보유한 다양한 컨셉의 경관숲을 조성하기 위한 「서남해안 관광벨트 경관숲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행사에 참석한 박병호 행정부지사는 “서남해안의 생태문화역사를 담은 경관숲을 섬과 해안변에 확대 조성하여 해양관광시대를 숲속의 전남이 이끌어 나가자.”며, “미세먼지와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를 대응할 수 있는 나무심고 가꾸기에 도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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